미국 미용실과 네일샵 예약 문화: 예약제가 자연스러운 이유와 실제 이용 경험
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네일샵과 미용실을 여러 번 이용해보니, 한국과 가장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 중 하나는 예약 방식이었습니다. 한국에서는 동네 미용실이나 네일샵에 방문해서 빈자리가 있으면 바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, 미국에서는 원하는 시간과 서비스를 미리 정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. 저 역시 미국에서 네일샵을 이용할 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샵을 찾아보고 DM으로 예약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경우가 … 더 읽기